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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야기

우리들교회 양육2차 과제(9/14)_1

사이다이팀장 2025. 9. 13.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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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씽크 양육 2차

1. 본문요약
- 야곱이 브엘세바에서 떠나 하란으로 향하며가다 한돌을 베개 삼고 잠을 자다가 꿈에서 하나님을 만나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듣는 내용. 항상 주님이 함께 하신다는 내용

2. 질문하기
- 왜 주님은 함께 하신다고 말씀을 하셨을까? 왜 떠나지 않는다고 하셨을까?

3. 묵상하기
- 아버지 하나님은 저를 사랑하시기에 떠나지 않고 항상 함께 한다고 믿습니다.
- 아버지 하나님의 끝없는 사랑을 기억합니다. 힘들고 어려울 때에게 주님이 항상 함께 하신다는 그 언약의 말씀을 가슴에 깊이 새겨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저는 약하고 연략합니다. 영업을 함에 있어 매월 실적 달성을 하고 싶은 욕심이 있는데 그 목표 달성을 못하면 불안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주님 주님이 함께 하시고 저의 어려움을 다 아신다고 믿습니다. 아버지 하나님이 저화 함께 하신다는 것이 있다면 공중의 새도 먹을꺼룰 주신다고 하셨는데 아버지의 아들인 저에게 어려움을 마주치지 않을 꺼라 생각이 듭니다.
창세기에서 아버지 하나님은 생육하고 번성하라고 했습니다. 이는 이 땅에 모든 것을 단순하게 취하는 것이 아니라 주 안에서 주님의 믿음안에서 행해야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아버지께서 주신 은혜를 생각하며 열심히 노력해야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4. 적용하기
- 주님께서 주신 은혜로 제가 살고 있습니다. 때로는 어렵고 힘들어도 주님이 함께 하시고 제 마음을 다 아신다고 느끼며 어려움을 극복하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 더 깊은 믿음 주시고 아버지를 바라보기를 기도합니다. 주님이 예비하신 길을 따라간다는 믿음으로 모든 것을 행 하길 기도합니다.
 
 

매일 큐티 3가지

9/8 완전히 낫게 한 권능
사도행전 3장19절 : 그러므로 너희가 회개하고 돌이켜 너희 죄 없이 함을 받으로 이같이 하면 새롭게 되는 날이 주 앞으로부터 이를 것이요.
질문하기
-      왜 회개하고 돌이키면 새롭게 주앞에 이를까?
묵상하기
-      주님은 정말 쉬우면서도 어려운 받을 주셨습니다. 보지 않고 믿으면 더 큰 상을 주신다는 말씀이 기억납니다. 주님이 주신 이 말씀대로 회개하고 주님께 더 가까이 가길 기도하고원합니다.
적용하기
-      주님 장기렌터카 고객을 대상으로 쉽게 계약을 하였으나 고객이 갑자기 차량 계약 취소를 요청하였습니다. 원칙상 차량 계약을 출고하기 전에는 취소가 가능하다고 하였으나 거짓으로 계약취소가 불가하다고 억지 강요를 하였습니다. 거짓으로 계약을 한 것에 대한 양심의 가책을 느끼던 중 고객이 고객센터에 고객클레임을 걸어 제 의사로 취소를 안해주고 고객센터를 통해 취소를 진행해주었습니다.
-      앞으로 거짓없이 영업을 하겠습니다. 원칙을 지키겠습니다.
 
9/9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12절 :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하였더라.
질문하기
-      왜 사무개인들ㄷ은 예수님이 죽은자 가운데서 부활함을 가르치는 것을 싫어 했을까?
묵상하기
-      기준의 질서를 무너뜨리고 자신들의 성을 무너뜨리고 이익 창출수단을 부정할 수 것을 인정하기 싫어서라 생각이 듭니다. 진리를 알고 돌이켜 진리를 따르면 즐거움도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적용하기
-      주님 저는 주님 믿음이 있기 전에 다양한 방법으로 음란과 바탕한 생활을 즐겼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주님안에서 즐거움을 더 얻길 희망합니다. 술먹고 여자 나오는 단란주점에서 노는 것을 정말 좋아했지만 이제는 더 이상 그곳이 그립지 않습니다. 술 먹는 것도 큰 즐거움을 주지 못합니다. 아버지 주안에서 기쁨을 누리며 살길 기도합니다.
 
9/10 말하지 않을 수 없는 일
20 우리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아니할 수 없다 하니
질문하기
-      어떻게 예수님을 죽인 자들 앞에서 담대히 당당하게 요한과 베드로가 용기를 가지고 예수님을 증거했을까?
묵상하기
-      주님이 하나님의 아들임을 인정하고 보고 듣고 느꼈기 때문에 당당하게 자신들의 뒤에는 주님이 있기 때문에 당당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어렸을적에는 부모님이 곁에 계시면 자신을 지켜준다는 믿음이 있어 더 당당하게 행동을 했던 것을 기억합니다.
-      내 뒤에는 대단한 권력자가 있다면 정말 무엇도 두렵지 않을꺼라 생각을 합니다.
적용하기
-      아버지 하나님 주님이 주인 되심을 믿고 믿음이 없는 분들께 담대히 주님을 믿으라는 전도의 힘을 주시길 기도합니다. 사람을 살리는 전도에 전혀 꺼리낌 없이 행할 수 있는 지혜와 용기를 주세요. 더 깊은 믿음으로 아버지 하나님을 담대히 전하길 기도합니다.
 

9/7 주일설교

 6절 베드로가 이르되 은과 금은 내가 없거니와 내게 있는 이것을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하고
 
질문하기
- 금과 은을 줄 수 없다믄 금과 은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줄 수 없었을까?
 
묵상하기
- 저는 눈앞의 문제를 해결해주길 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문제를 해결해달라는 기도도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저의 기도를 주님이 들어주는 것도 있었지만 원하지 않은 결과가 나오는 경우가 더 많았습니다. 못 걷는 구걸하는 사람처럼 눈앞의 문제를 해결해주는 것보다 더 근본적인 구걸하는 사람의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걷는 것. 걷는 것으로 인해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고 금과 은을 찾을 수 있는 경제 생활을 할 수 있게 해주 심.돈 이 아닌 살아 생전 생계를 자신이 해결할 수 있게 해주셨 음.) 해 주신 것처럼 주님은 제 기도를 들어주시지만 제가 원하는 결과가 아니라 주님이 원하는 결과를 나오게 해주신다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적용하기
- 아버지 하나님이 원하는 일을 제가 알 수 있게 해주시고 해석이 되게 기도합니다. 믿음의 분량 대로 믿을 수 있게 해주세요. 더 큰 믿음이 생겨 주님이 인도해주는 길을 묵묵히 따라가겠습니다. 아버지 제 기도를 기뻐받아주시길 기도합니다.
 

독서 (보시기에 좋았더라)

1.     나를 도우시는 창조 사역
-      우리가 예수님을 믿어도 아직 육체의 소욕이 가득하기에 하나님이 내 안에 거하시기각 너무 힘듭니다. 건강한 사랑은 죄성을 인식하고, 한발 더 나아가 하나님의 은혜를 받으려는 자발성을 동반해야 합니다. 내가 처음 예수님을 믿어도, 혹은 헌신을 해도 내 속에는 여전히 혼돈과 공허가 있습니다. 하지만 혼돈하고 공허하며 깊은 위에 있는 곳에서도 하나님의 영이 운행하고 계십니다. 성령이  효과적인 힘으로 나를 도와주십니다.
2.     보시기에 좋았더라
-      나의 혼돈과 공허는 배우자의 돈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으로 채워야 합니다.주님은 말씀으로 우리를 온전케하십니다.빛의 말씀을 붙잡고 가야 합니다.우리의 고난 중에 드리는 기도가 하나님께 올라가면 하나님은 저장했다가 합당한 때에 은혜의 폭포수를 부어주십니다.보시기에 좋은 인생은 말씀이 들리는 인생입니다.
3.     섬기며 비추는 삶
-      종류대로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보기만 해도 살아나는 것처럼 나도 다라 다른사람들에게 빛을 비추며 살아야 합니다. 그래야 섬기는 삶을 살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섬기는 삶으로 살기를 원하십니다.
4.     복음으로 복을 받으라
-      복받는 인생은 생육하고 번성하며 충만한 삶이다. 복받는 인생은 예배가 회복되는 인생입니다. 하나님께 무릎꿇는 것이 복 받는 인생입니다. 내가 먼저 회복되고 다른 사람이 회복되기를 기도해야 합니다.예수님의 보혈의 피를 기억해야 합니다.
-      잘 다스리는 사람은 관계와 질서에 순동하고 책임을 지는 사람입니다.
-      하나님과의 관계속에서 자연을 다스리고 사람을 사랑하며 하나님을 경배해야 합니다.
5.     보시기에 심히 좋은 인생
-      좋은 인생은 안식하는 삶이다. 말씀으로 내가 얼마나 죄인인지를 알고, 지금할 수 있는 일을 최선을 다하며 안식을 누려야 합니다.예배가 회복되어야 보시기에 좋은 삶입니다.저는 100%죄인임을 고백하고 예배로 나가야 합니다.
6.     생기를 흘려보내라
-      내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것은 하나님의 약속과 목적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약속을 믿기만 하면 하나님은 어떤 방해를 뚫고 예수님을 보내십니다. 말씀에 순종하는 것 뿐입니다.
7.     돕는 배필
-      야곱의 족보. 실패와 수치의 역사를 그대로 드러내면서 그 가운데 구원을 언급합니다. 이때에는 돕는 배필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사명을 감당하기 전에는 어떻게 배필을 구해야 하는지 모릅니다. 불신결혼은 짐승 중에 내짝을 찾는거라 동일하다고 봐야 합니다.
-      돕는 배필을 격려하고 칭찬해야 합니다.
8.     타락은 달콤하게 찾아온다.
-      결혼생활에서 가장 큰 유혹은 육욕이 아니라 탐욕입니다.사탄은 점진적으로 말씀을 훼방합니다. 이단을 조심해야 합니다.
-      타락은 내가 선택하는 것입니다. 선악과를 구분해야 합니다.
9.     네가 어디 있느냐?
-      타락은 하나님을 피하게 됩니다. 사건을 빠르게 해결해야하는 방법은 죄를 회개할 때 문제가 해결됩니다.내가 잘못해도 하나님은 나를 사랑합니다.
-      사람에게만 선악과를 먹지 않도록 훈련거리를 주십니다. 구원에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여자, 돈, 도막 등. 하나님은 반드시 대안을 가지고 계십니다. “아담아 네가 어디 있느냐?음성에 응답해야 합니다.
10.  축복은 벌을 통해 온다.
-      우리는 원수가 무엇인지 정확하게 구분을 못합니다. 마약하는 남편이 원수인지 마약이 원수인지….이 것을 분별해야 영적 전쟁을 치룰 수 있습니다.
-      예수님처럼 낮아져야 합니다. 내가 먼저 돕는자가 되어 남을 섬기고 약한 자를 섬겨야 합니다. 이 것이 우리가 지은 죄에 대하여 벌을 잘 받는 것입니다.
-      하나님께 집중하면 일도 잘되어 벌을 잘 받을 수 있습니다. 수고의 형벌이 하나님의 복을 받게 해주는 축복의 벌이 됩니다.
11.  죄를 다스리며 승리하는 삶
-      아담과 하와가 죄인이기에 그 들의 후손인 우리도 100% 죄인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할일은 죄를 다스리는 것입니다. 하와가 아이를 낳을 때 아담으로 낳았다가 하지 않고 여호와로 말미암아 득남했다고 했습니다. 출산의 고통 처럼 내 고통을 다스리는 것은 하나님입니다.
-      하나님께서 기뻐하는 예배를 드릴 때 죄를 다스릴 수 있습니다. 기복신앙이 아닌 주님의 자녀로 아버지 하나님을 만나야 합니다.
-      말씀을 알면 알수록 적용이 풍성해지고 선행을 배우게 됩니다. 죄를 짓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말씀 듣는 구조 속에서 홰개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죄가 너를 원하지만 죄를 다스려야 합니다. 일거리가 없어도 죄를 다스려라. 상사가 밉지만 죄를 다스려라. 배우자 자녀가 미워도 죄를 다스려라.이 것이 일관된 하나님의 메시지입니다.
12.  가인의 표
-      살인보다 큰 죄가 회개 않는 죄입니다.가인은 빗나간 예배로 살인을 하고 자신만의 방법으로 핑계를 대곤합니다. 하나님의 명령을 교묘하게 왜곡하면서 자기 경배를 조심해야 합니다.죄의 문제를 해결못하면  평화가 없습니다. 돈을 벌어와도 공허합니다.
-      가인은 끝까지 하나님에게 회개 하지 않았지만 하나님은 가인을 끝까지 사랑했습니다.
-      내가 회개하지 않는 것, 하나님 말씀이 들리지 않는 것이 도덕적 범죄보다 더 큰 범죄입니다. 주님의 사랑에 반응하고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13.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더라.
-      세상을 부러워하지 말아야 합니다. 좋은 직장, 좋은 학벌을 가진다고 하여도 하나님이 보시기에는 먼지 만도 못합니다. 정확한 가치관을 세워야 합니다. 바로선 자가 아니면 여호와는 그들을 부르지 않습니다. 인생 목표가 예수님을 믿는 것이라는 것을 정확하게 알아야 합니다.
14.  구속사의 계보를 잇는 인생
-      이땅에서 어떻게 잘 살았는지 일찍 죽고 오래 살았는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예수 믿는 것이 우리에게 영생에 길이 있습니다.
-      주님과 동행한다는 말은 주님과 같이 걷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관점이 내 관점이 되고 주님의 보폭이 내 보폭이 되기에 시간이 걸립니다.
-      자기 죄를 보는 사람이 그리스도를 기다리는 사람입니다.
 
모든 것은 주님안에서 행해야 한다고 느낌니다. 생육하고 번성하라고 하신 말씀은 지금까지 우리에게 권리로 주신말씀인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이는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먹기 전에 말씀하신 것입니다. 주안에서 회개를 통해서만 주님과의 관계가 회복되고 주님이 모든 것을 주신다고 다시금 믿게 되었습니다. 아버지 하나님과 항상 동행하며 주 뜻이 무엇일까 고민하며 말씀 공동체에서 물어보며 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어렵고 힘들 결정을 홀로 결정하기 보다 기도로 공동체에 묻고 행하겠습니다.
나를 둘러싼 모든 힘들고 어려움도 우선 내가 먼저 주님과의 관계를 회복해야 한다고 믿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을 믿게 해준 배우자를 더 사랑하겠습니다. 사탄의 유혹이 많지만 말씀으로 이겨내겠습니다.
주님 함께하신다는 믿음으로 세상으로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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