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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야기

우리들교회 5차 양육

사이다이팀장 2025. 10. 5.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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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중독)

 

요약 : 이 설교는 여호수아 시대의 전쟁 이야기를 오늘날 성도들이 겪는 '중독'과의 싸움에 비유하며, 중독에서 벗어나기 위한 영적인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1. 중독의 실체

  • 숨어있는 죄: 설교는 본문의 아모리 다섯 왕이 굴에 숨은 것처럼, 중독은 해결되지 않고 숨겨진 죄와 같다고 설명합니다.
  • 끝이 없는 전쟁: 중독과의 전쟁은 끝이 없어 보이는 전쟁과 같으며, 사회 지도층 인사나 심지어 목회자까지도 중독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현실을 언급하며 문제의 심각성을 강조합니다.
  • 중독자의 거짓말: 중독자들은 자신의 상태를 부인하는 두 가지 거짓말을 합니다.
  • 좋은 중독은 없다: 세상에는 명예, 쾌락, 물질, 정욕 등 포기하지 못한 세상의 모든 것과 관련된 중독이 있으며, '좋은 중독'은 없다고 말합니다.

2. 중독을 끊기 위한 방법 (숨겨진 죄 처리)

  • 숨겨진 죄의 위험성: 아간의 죄처럼 공개된 죄뿐만 아니라, 불순종, 자만심, 이기심, 악한 생각, 의심과 같이 남들이 볼 수 있는 시야에서 벗어나 위장하기 쉬운 숨겨진 죄가 더 무섭고 제거하기 어렵다고 지적합니다.
  • 혼자서는 안 됨을 인정: 중독에서 벗어나 치료가 시작되는 지점은 혼자 힘으로는 변화될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하는 데서부터 출발합니다. "나는 못 끊겠어"라고 고백해야 합니다.
  • 솔직한 고백과 기도: 중독을 끊어내기 위해서는 너무나 두렵고 떨릴지라도 "하나님, 내가 중독에 걸렸습니다. 나를 도와주세요"라고 기도하며 도움을 요청해야 합니다.
  • 낮은 곳으로 임하기: , 명예, 쾌락, 그리고 자존심을 뿌리치는 적용은 스스로 할 수 없으므로, 정말 어려운 사람, 힘든 사람부터 전도할 때 비방하는 사람이 없어진다고 권면합니다.

 

질문하기

-     혼자 힘으로는 왜 중독을 벗어나기 힘들까?

-     좋은 중독은 왜 없을까?

묵상하기

-     이번 중독에 대한 말씀을 듣고 금연을 다시 해야 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혼자 라면 주위에 눈치 없이도 나는 담배피는 사람이라고 알려져 있기에 꺼리낌 없이 담배를 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마음속에는 금연해야지라는 생각 있는데 이를 극복 못하고 다시 피우게 되는 것입니다. 주위 사람에게 금연을 알리고 가족에서 금연한다고 선포를 하고 금연 시도를 하면 가족의 눈치를 보면서 금연을 더 쉽게 할 수 있을꺼라는 판단이 됩니다.

-     좋은 중독이 없다는 것 인정합니다. 무엇이든 과하면 문제가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열심히부지런히 하는 것과 과하여 문제가 생기는 것은 다르다고 저도 생각을 합니다. 좋은 것도 과하면 나쁜 것이다라는 말씀 100% 공감합니다.

 

적용하기

-     가족에게 추석연휴 기간 동안 금연을 하겠다고 선포하겠습니다.

기도하기

-     주님 금연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이번에 꼭 금연을 다시 할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수요예배(용서)

1. 용서는 받아야만 합니다: 죄책감과 두려움과의 직면

·        해결되지 않은 두려움

o   야곱의 장례식이 끝난 후, 요셉의 형제들은 요셉이 혹시 자신들에게 복수할까 봐 두려워합니다 이는 오랜 시간이 지나도 그들의 마음속에 죄책감이 해결되지 않았기 때문에 불안해지는 것입니다

o   형들이 야곱을 요셉에게 **'당신의 아버지'**라고 부르는 것은, 죄책감으로 인해 하나님을 '나의 아버지'가 아닌 '남의 아버지'로 여기며 누릴 것을 누리지 못하는 모습과 같습니다

 

용서를 받기 위해서는 고통과 직면해야 합니다 형들이 요셉에게 직접 찾아와 사과를 해야 하는 것처럼, 사람 사이에서 고백하고 용서받지 못한 죄는 평생 그 사람을 따라다닙니다 고통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통을 소유'하는 루이스 스미더스의 5단계가 필요합니다

획득: 자신이 느끼는 고통을 자기 몸에 익히고 받아들여야 합니다

인정: 그 고통이 내 것임을 인정합니다

이름 붙이기: 고통의 이름(분노, 절망, 연민 등)을 정해봅니다

평가: 그 고통이 자신이 행한 악과 어울리는지 평가합니다

책임지기: 복수하거나 잊지 않고,

고치겠다는 마음으로 죄를 고백하며 책임을 집니다

 

2. 용서는 해야 합니다: 가해자-피해자 자리에서 내려오기

·        섣부른 용서의 위험

o   요셉은 형들에게 "괜찮아요, 다 지난 일인데요"라고 인간적으로 위로하지 않았습니다. 섣부른 용서는 오히려 화를 억누르고 분노를 깊숙이 몰고 가 결국 병을 키우는 결과를 낳습니다

·        하나님의 선한 계획

o   진정한 용서는 형들이 자신을 해하려 했으나 하나님이 그것을 선으로 바꾸사 많은 백성의 생명을 구원하게 하셨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o   용서란 내가 당한 아픔을 가지고 다른 사람들의 위로자가 되는 데까지 나아가는 것입니다

o   궁극적으로 용서의 완전한 해답은 내 죄를 날마다 고백하며, 죄의 고백을 통해 죄가 힘을 잃어 가게 하고, 용서의 종결자이신 하나님 아버지의 품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질문하기

1.   왜 요셉의 형제들은 하나님에게만 용서를 구하고 당사자에게는 용서를 구해지 못했을까?

묵상하기

-     요셉의 형제들은 요셉이 두려웠을 것입니다. 요셉의 권력이 두려웠을꺼라 생각이 됩니다. 하지만 그 두렵기 때문에 더 요셉에게 직접 용서를 구했어야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적용하기

용서를 구하는 것도 시와 때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당사자에게 직접 용서를 구해야 합니다. 하나님에게 용서를 구한 것은 하나님에게 구한 것이지 당사자에게 구한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잘못을 저지르면 즉시 용서를 구할 것입니다.

기도하기

-     하나님 용서를 구할 때 용기를 주세요. 시기적절하게 용서를 구하는 용기를 주시길 기도합니다.

 

5차큐티하기

1.   질문하기

-     왜 요셉의 형들이 요셉에게 와서 종들이라고 했을까?

-     왜 요셉은 형들과 형들의 자네들을 기르리이다 라고 했을까?

2.   묵상하기

-     요셉의 형들은 요셉으 두려워 종이라고 했습니다. 종은 아까워 죽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요셉의 형들은 정말 비겁합니다. 아버지가 살아 계셨을 때 용서를 구하지도 않고 아버지의 방패막이 사라지니 두려워 저런 말을 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     요셉은 하나님의 자녀로 사랑과 용서를 실천한사람이라 생각이 듭니다. 큰 잘못을 저지른 형들과 그들의 자녀들을 키우겠다고 하였습니다. 담대히 큰 마음을 가진 분이라 생각을 합니다.

 

3.   적용하기

-     적절한 때에 비겁하지않게행동을 해야 합니다. 또한 담대히 큰 용서를 할수 있는 용기와 지혜가 필요합니다.

-     하나님이 다 아신다는 마음으로 누가 잘못을 저질러도 용서해주는 용기를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더 많은말씀을 듣고 따라 잘못된 행동을 하지 않겠습니다.

4.   기도하기

-     아버지 하나님 저의 잘못으로 우리 아들이 아픈 것 같습니다. 제 아들이 수고하고 있습니다. 더 큰 믿음으로 말씀을 묵상하며 아버지 뜻을 따라 아이들을 양육하겠습니다. 아버지 제혁이의 난청을 치유해주길 기도합니다. 주님 우리 아들을 불쌍히 여겨주시고 주의 자녀로 쓰임받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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